 일본에서 먼저 연재되고 한국으로
역수입된 <좀비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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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베스트셀러의 이유
양경일의 작품들이 전세계적 사랑을 받는 월드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것은 전세계가 인정하는 그의 작화력이다. <소마신화전기>의
판타지풍, <아일랜드>의 현대적 이미지, <좀비헌터>의
미래적 분위기 등 각 작품마다 각기 다른 화풍을 선보이고
있다. 화려한 그림체와 역동감 넘치는 액션 연출은 이제
갓 서른의 젊은 만화가치고는 놀라운 수준이다. 또 매 작품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강한 이미지의 캐릭터 설정 역시 큰 장점.
<소마신화전기>의 소마, <아일랜드>의 반은
만화팬들의 뇌리에 강하게 남아있는 개성 강한 주인공들이다.
자신이 직접 만든 스토리를 고집하지 않고 최고의 스토리작가들과
함께 작업하는 그의 작업 방식 또한 폭넓은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다 양경일 약력
1970년 출생
양인철, 김지원 선생 문하에서 만화수업 93년 12월
<소마신화전기>(소년챔프)로 데뷔 97년 8월 <아일랜드>(영챔프)
연재 개시 98년 7월 <좀비헌터>(일본 빔) 일본
연재 개시 99년 7월 <좀비헌터>(영챔프) 한국
연재 개시 2001년 <신암행어사> 한국 일본 동시
연재 개시 세계 8개국에 <소마신화전기> 수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