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에 입학하게 될 예정인 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만화에 관심이 많았고 미친듯이 만화를 보아왔습니다.
남들 용돈 받은걸로 옷살때 저는 만화책을 사면서까지 정말 만화를 사랑합니다.
예고에 진학해 만화가가 되고싶었고, 집안사정으로 못가게 되었지만,
만화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만화계에 관련된 일을 하고싶어서 일어일문과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무작정 넣고보니 일문과는 비전이 없다 뭐다 말이 많아서 머리가 복잡하고
밥도 안넘어가는 겁니다 =_=;
하지만 여기 와서 뭔가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입니다.
쓸때없는 말을 주절거렸지만...
만화에 대한 열정은 아직 식지도 않았고 정말 만화기자가 되고싶습니다.
그냥 그런 4년제대를 나오더라도 정말 기자가 될 수 있을까요?
열정과 만화에 대한 애정, 상식, 일어능력, 교정교열, 영어, 작문실력..
이 모든것에서 기자가 될만큼의 실력이 된다면....
될 수 있는거겠죠.......
으...너무 적나라했나요..
읽어만 주셔도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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